어머니의 이름으로 (룻 1:19-22)

어머니 나오미에게 마라(아픔)의 삶은 주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치료되는 시간이었습니다. 하나님께서는 나오미의 슬픔을 기쁨(나오미)으로 채워 주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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