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도가 길입니다 (삼상1:1-28)

한나는 아이가 없어 고통과 불확실한 인생을 보냈지만,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간절한 기도로 사무엘을 낳았습니다. “불쌍히 여기소서”라는 기도는 변화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걸어야할 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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