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지의 이름으로 (룻 1:1-5)

엘리멜렉의 입장에서 본문을 풀어 보았습니다. 그의 이름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주 되심(나의 하나님은 왕이시다)은 오늘을 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소망이었습니다. 하나님의 주 되심은 우리의 결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.

Continue read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