겸손의 왕 (마 21:1-11)

사람들은 예수님을 지극히 높으신 왕으로 맞이했지만, 예수님은 자신을 겸손의 왕으로 예루살렘에 들어가셨습니다.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지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종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(빌2:5-11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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