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룩이 길이다 (삼상 2:1-36)

엘리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 앞에서 악행을 일삼아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지만, 사무엘은 구별된 삶으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. 거룩한 삶은 불확실성 시대를 사는 우리가 걸어야할 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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